갈매기 사진
갈매기
Larus canus
종정보

국명 갈매기

학명 Larus canus

영문명 Kamchatka Gull

북한명 (갈매기)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41cm. 괭이갈매기와 비슷하나 등은 담회색이며 부리는 가늘고 녹색을 띤 황색이다. 날 때에는 날개 끝에 눈에 띄는 흑백 반점이 있다. 겨울에는 머리에 줄무늬가 다소 있다. 유조는 회색을 띤 갈색이며, 다리는 흑색을 띠고 꼬리 끝에 검은색의 띠가 있다.

서식지 해안. 항만, 하구, 바위 해안 등지 또는 내륙의 호수가나 하천가. 주로 해안 앞바다 바위섬에서 번식.

분포지역 구북구 및 신북구 동부. 주로 북위 48˚- 68˚사이에서 번식한다. 온대와 아열대의 번식 지역 남쪽 해안 지역에서 월동한다.

번식생태 해안 구릉지, 바닷가, 초지, 작은 섬에서 작은 집단으로 둥지튼다. 관목의 가지, 마른 풀, 해조류 등을 쌓아 올려 접시모양의 둥지를 만든다. 엷은 올리브색, 어두운 올리브색, 엷은 푸른색에 어두운 적갈색의 무늬가 산재하는 길거나 타원형의 알을 2-3개 낳는다.

현황 흔한 겨울새이다. 동해안, 남해안, 낙동강 하구, 한강 등지에서 볼 수 있다.

소리 냐아오, 냐아오 또는 꽈아오, 꽈아오 하고 고양이와 같은 울음소리를 내면서 슬픈소리로 운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갈매기

위키백과 갈매기는 도요목 갈매기과의 한 종이다. 한자어로 백구(白鷗)·해구(海鷗)·수효(水鴞) 등의 이름으로도 불리며 순우리말로는 해고양이라고도 한다. 한국에 기록된 갈매기는 총 24종 정도이다. 바닷가에 주로 서식하며 그 외에도 습지, 내륙의 호수 등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 몸길이는 약 40cm이고 날개를 폈을 때는 120cm 정도이다. 한국에서는 겨울철새이다. 날개 위는 회색이고, 꽁지 끝이 검다. 부리와 다리가 노랗고, 나머지는 흰색을 띤다. 겨울에는 머리에 갈색 줄무늬가 생긴다. 암수의 구분이 어려우나 수컷이 더 덩치가 크다. 바닷말을 이용해 절벽에 둥지를 틀며 갈색의 알을 낳는다. 부화 기간은 4주 정도이다. 작은 무리를 지어 다니며 먹이는 물고기, 오징어 등이 있으나 필요에 따라서는 죽은 동물의 사체나 곤충, 여타 바닷새의 새끼도 잡아먹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수분을 섭취할 때는 바닷물을 들이키는데, 이 때 몸 속으로 유입된 염류를 눈 위에 있는 소금샘에서 걸러내 눈물의 형태로 배출한다. 최대 수명은 24년으로 확인되었다. 갈매기는 한국의 바닷가에서 대체적으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새이며, 옛적부터 바다의 은은한 풍광을 나타내는 동물로서 인식되었다. 한국의 시에서도 백구라는 이름으로 자주 등장하며 <백구사 白鷗詞> 등 가사에도 등장하였다. 갈매기고기는 한방에서는 약으로 쓰이기도 한다. 갈매기의 모습 갈매기 둥지와 알 새끼 어린 갈매기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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