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사비오리 사진
호사비오리
Mergus squamatus
종정보

국명 호사비오리

학명 Mergus squamatus

영문명 Scaly-sided Merganser

북한명 (비오리)

보호종 여부 보호야생동식물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취약종(Vulnerable)

외부형태 전장 61cm. 수컷은 바다비오리와 매우 흡사하나 허리와 옆구리에는 검은색의 반달무늬가 있고, 가슴과 배는 밤색무늬없이 균일한 흰색이다. 암컷은 야외에서 바다비오리의 암컷과 구별하기 어렵다. 댕기가 더 크고 머리의 밤색은 목밑까지 균일하게 내려와 있으나 바다비오리는 회갈색이 윗가슴까지 이른다.

서식지 바다비오리와 비슷하나 더욱 내수면에서 볼 수 있는 것 같다.

분포지역 우수리지방과 중국 동북지방의 동북부에서 번식하며, 중국의 동부와 중부지역에서 월동한다. 한국과 일본에서도 드물게 월동한다.

번식생태 강을 낀 산림지역의 나무구멍에 번식한다. 산란수는 8-12개이다.

현황 희귀한 겨울새이다. 서울, 철원, 임진강에서 관찰되었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호사비오리

위키백과 호사비오리는 오리과의 새이다. 러시아 남동부, 중국 북동부, 한반도 북부에 서식하고 있으며, 한반도 남부와 일본에 소수가 살고 있다. 전 세계에 500~3000마리가 생존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에서는 사라진 지 62년 만인 1988년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토성리 남대천에서 한 쌍이 시체로 발견되었다. 최근에는 철원, 춘천과 함평에서도 호사비오리 무리가 목격되고 있다. 천연기념물 및 보호 야생 동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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