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개 사진
솔개
Milvus lineatus
종정보

국명 솔개

학명 Milvus lineatus

영문명 Black-eared Kite

북한명 (소리개)

보호종 여부 보호야생동식물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48-56cm. 등은 암갈색이고 배는 다소 담색이다. 날개의 아랫면에는 연한 반점이 있고, 날 때에는 길고 가는 각을 이루는 날개, 제비꼬리 모양의 꼬리가 특징적이다. 멱과 가슴은 엷은 적갈색이며 검은색의 줄무늬가 있다. 등, 허리, 어깨, 위꼬리덮깃은 엷은 초콜릿색을 띤 갈색이다. 배와 아래꼬리덮깃은 황갈색이다. 부리는 검은색, 다리는 엷은 황색 또는 회색을 띤 황색이다.

서식지 저지의 거리와 시골, 해안 소택지와 선창가, 강 하구.

분포지역 시베리아, 우랄 동부에서 아무르까지, 한국, 중국, 일본, 몽고, 파키스탄, 히말라야 등지에 분포한다.

번식생태 산지, 도서, 해안, 시가지, 호반 등 산림의 교목가지 위에 둥지를 튼다. 관목의 가지를 이용하여 접시모양의 둥지를 만든다. 새끼는 포란 후 23일 정도면 부화한다.

현황 흔한 나그네새이며 겨울새이나 점차 집단이 감소하고 있다. 북한에서는 흔한 여름새이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솔개

위키백과 솔개는 수리과의 새로 학명은 Milvus migrans이다. 수명은 평균 24년이다. 몸길이는 약 60cm이다. 등면은 암갈색이고 아랫면은 약간 밝은색을 띤다. 날개의 아랫면에는 연한 반점이 있고 날 때에는 길고 가는 각을 이룬 날개, 제비꽁지 모양의 꽁지깃이 특징적이다. 지대의 거리와 시골 해안 소택지, 선창가 등 먹이(죽은 고기)가 있을 만한 곳이면 어디에나 산다. 우리나라 부산시 영도구, 사하구에서 소수가 번식하고 있으며 겨울철에는 낙동강 하구에 수십 개체가 목격된다. 흔한 나그네새이고 텃새이기도 하다.무리지어 생활한다. 한국에서는 월동을 위해 내려오는 11-4월 사이에 볼 수 있다. 하늘에서 날개를 편 채로 맴돌면서 먹이를 찾는다. 산지·도서·해안·시가지·호반 등지에서 나뭇가지 위에 둥지를 틀고 3-5월에 한배에 2-4개의 알을 낳는다. 알을 품는 기간은 25-37일이고 새끼를 키우는 기간은 42일이다. 포유류·조류·양서류·파충류·곤충 등 동물성 먹이를 먹는다. 주로 썩은 고기와 죽은 물고기를 먹기 때문에 생태계에서 청소부 구실을 한다. 먹이는 나뭇가지에 앉아 부리로 찢어 먹고,먹이의 털처럼 소화되지 않는 것은 덩어리로 토해 낸다. 이러한 습속은 올빼미에게도 볼 수 있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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