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새 사진
저어새
Platalea minor
종정보

국명 저어새

학명 Platalea minor

영문명 Black-faced Spoonbill

북한명 (저어새)

보호종 여부 천연기념물205호, 멸종위기종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위급(Critical)

외부형태 전장 73.5cm. 여름깃은 온 몸이 흰색이지만 뒷머리에는 황갈색의 긴 댕기와 같은 장식깃이 있으며 목 아랫부분에는 황갈색의 목테가 있다. 겨울에는 장식깃과 목의 진한 황갈색 테가 없다. 암컷은 수컷보다 약간 작을 뿐, 색깔은 거의 같다. 눈 주위와 이마, 턱 밑, 멱 윗부분은 나출되어 있으며 검은색이다. 부리와 다리는 검은색이다.

서식지 소택지, 호수, 개활 평지의 물가, 하구.

분포지역 중국 동북지방 중앙부, 중국 동부, 한국 등지에서 번식하며, 일본의 류우큐우, 대만, 중국의 하이난섬 등지에도 도래한다.

번식생태 산란기는 7월 경이고, 흰색에 엷은 자색과 엷은 갈색의 반점이 산재해있는 알을 4-6개 낳는다.

현황 2차세계대전까지 서남해안 도서에서 번식하였으나 최근에는 집단이 격감하여 통과 또는 월동하는 소수의 개체가 관찰될 뿐이다. 종 자체를 천연기념물 제 205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최근 서해안 도서에서 번식한 1 예가 있다.

소리 큐우리, 큐우리하고 낮은 소리를 낸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저어새

위키백과 저어새는 사다새목 저어새과에 속하는 새이다. 몸 길이는 75~80 cm 정도 되며, 수컷이 더 크지만 그 차이는 크지 않다. 얼굴은 검은색이며, 부리는 어렸을 때는 분홍색이나, 커가면서 점차 검어지고 끝이 넓어진다. 부리 길이는 수컷이 19~21 cm, 암컷이 16~18cm 정도 된다. 물 속에서 숟가락 모양의 부리를 좌우로 흔들면서 물고기, 수생곤충 및 작은 게 등을 잡아먹고 산다. 중국 동북부와 동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서해안 무인도 등지에서 번식하며, 일본의 류큐 제도, 중국의 홍콩과 타이완 섬, 하이난 섬, 그리고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겨울을 난다. 일부는 제주도 부근에서 겨울을 나기도 한다. 1990년 심각한 멸종위기종으로 등록되었으나, 점차 개체가 늘어 2000년에는 멸종위기종으로 위기등급이 바뀌었다. 그렇지만 아직도 국제적인 보호와 관심이 필요한 새이다. 대부분이 한반도와 일본에서 겨울을 나기 때문에 1950년부터 1953년까지 있었던 한국 전쟁 때 개체가 줄어든 것으로 여겨진다. 2005년 1월 21일에서 23일 사이에 실시된 국제 저어새 일제조사에서 제주도의 21 마리를 포함, 모두 1475마리의 저어새가 관측되었다. 대한민국에서는 노랑부리저어새와 함께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 제205호로 지정받아 보호받고 있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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