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논병아리 사진
뿔논병아리
Podiceps cristatus
종정보

국명 뿔논병아리

학명 Podiceps cristatus

영문명 Great Crested Grebe

북한명 (뿔농병아리)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48cm. 가장 큰 논병아리이다. 겨울에는 긴 목에 흰색의 멱과 진한 다발 귀깃이 특징적이다. 부리는 핑크색이고 큰논병아리와 같이 황색과 검은색을 띠지 않는다. 날 때에는 날개에 흰색의 띠가 뚜렷하다. 여름에는 머리측면에 뚜렷한 밤색깃과 긴 다발의 귀깃이 있다.

서식지 겨울에는 통상 해안가. 때로는 내륙의 호수와 큰 하천가.

분포지역 아시아의 온대, 아프리카, 호주 및 뉴질랜드, 유럽 전역, 시베리아는 북위57˚까지 분포한다.

번식생태 호소나 습지의 갈밭, 줄풀, 골풀 등이 무성한 수면이나 물가에서 번식한다. 수초들을 주재료로 접시모양의 둥우리를 틀며, 알은 엷은 청색 또는 흰색이고 보통 3-5개 낳는다.

현황 전국의 항만, 하천, 연안 등지에서 1마리 또는 2-3마리씩 분산된 무리를 도처에서 볼 수 있는 흔한 겨울새이다. 때로는 수백마리의 큰 무리를 이루기도 한다.

소리 암수 모두 킷-킷-킷-과- 하는 높은 소리를 내고, 싸울 때는 부-부 하고 울며, 새끼는 삐-요, 삐-요 하고 운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뿔논병아리

위키백과 뽈논병아리는 논병아리과의 새이다. 몸길이는 48cm로 몸빛깔은 회색이고 여름에는 머리 옆이 뚜렷한 밤색, 귀깃은 검다. 겨울에는 머리 위가 검은색이고 목은 흰색이 된다. 겨울에는 해안가, 내륙의 호수, 하천에 서식하고 여름에는 물풀이 무성한 연못이나 호수에 번식한다. 물풀로 접시 모양의 둥지를 짓고, 엷은 청색 또는 흰색 알을 3-5개 낳는다. 알은 21-28일 만에 부화하며, 새끼는 알에서 나오자마자 헤엄을 칠 수 있다. 번식을 할 때는 우아한 구애춤을 춘다. 뿔논병아리의 수컷은 부성애가 지극하여 새끼를 등에 업으며 먹이를 먹일 때는 깃털을 같이 먹임으로써 소화를 돕는다.[1] 먹이는 물고기·양서류·연체동물·곤충으로 한국·중국·러시아·유럽·아프리카에 분포한다. 뿔논병아리의 생태는 생태 다큐멘터리 작가 신동만 PD가 제작한 《뿔논병아리의 선물》(2009년 1월)에서 소개되었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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