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투티 사진
후투티
Upupa epops
종정보

국명 후투티

학명 Upupa epops

영문명 Eurasian Hoopoe

북한명 (후투디)

보호종 여부 해당사항없음

적색자료서 등재 여부 해당사항없음

외부형태 전장 28cm. 깃은 폭넓은 검은색과 흰색의 줄무늬가 있는 날개와 꼬리 그리고 땅에 앉을 때에는 일정하게 직립하는 긴 댕기의 검은색을 제외하고는 핑크색을 띤 갈색이다. 배는 흰색이다. 부리는 길고 굽어졌다.

서식지 이동시에는 개활지. 산림이나 무성한 임지에서 번식한다.

분포지역 시베리아 동부, 예니세이 강에서 바이칼호를 거쳐 트란스바이칼리아, 아무르까지, 우수리, 한국, 중국 동북 지방 , 중국, 몽고, 티벳과 히말라야 동부에 분포되었다. 겨울에는 중국 남부, 버어마, 아셈, 벵골, 타이랜드 등지에서 월동하며 사할린, 타이완에서도 기록되었다.

번식생태 주로 수동속에 둥지트나 때로는 돌담 사이와 건축물의 틈을 이용하여 둥지로 한다. 산좌에는 헝겊, 풀대, 깃털 등을 깔기도 하지만 대개 둥지재료를 사용하지 않는다. 잿빛 흰색 또는 황색을 띤 올리브색으로 얼룩 무늬가 없으며 녹청색과 올리브 갈색인 것도 있는 짧은 모양인 알을 5-8개 낳는다.

현황 한국 중부 이북의 전역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여름새이다.

소리 나무위나 지상에서 뽀뽀, 뽀뽀, 또는 뽕, 뽕 하고 벙어리뻐꾸기의 울음소리와 흡사하나 다소 낮고 부드러운 소리로 운다. 걸으면서 쿠우, 쿠우 하고 낮은 소리로 울기도 한다.

자료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위키에서의 후투티

위키백과 후투티는 머리에 화려한 댕기가 있고, 날개와 꼬리에는 검은색과 흰색의 줄무늬가 있는 새이다. 몸길이 27~29 cm 정도이고 유럽,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온대지역에 분포한다. 추장새라고도 불린다. 후투티는 한국 중부 이북 어디서나 볼 수 있지만 흔치 않은 여름철새이다. 먹이의 80%는 땅강아지이다. 일부 학자들은 후투티사촌류와 함께 코뿔새목에 속하는 후투티아목(Upupes) 또는 별도의 목, 후투티목(Upupiformes)으로 분류하기도 한다.[1]

자료출처 : 위키백과 | 수집시간 : 2018년 04월 24일 0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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